CentOS Port 개방. 실시간방송

8088 port 를 연다고 가정하면, 

1. /etc/sysconfig/iptables 파일 열기 & 수정
    [root@test ~]# vi /etc/sysconfig/iptables

    열고자 하는 포트를 아래 라인과 같이 추가. (8080 포트 열기)
    -A INPUT -m state --state NEW -m tcp -p tcp --dport 8080 -j ACCEPT

2. iptables restart - 아래 명령 사용.
    [root@test ~]# service iptables restart
    또는
    [root@test ~]# /etc/init.d/iptables restart

2014년 - 568주년 한글날을 생각하며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제목 참...으로 거창하군요.

제가 한글 박사도 아니고 그렇다고 맞춤법에 통달한 사람은 아니지만
몇해 전부터 이 글을 써야지 써야지하다 이제서야 정리를 하네요.


여기서 문제~~~

1. 안녕히 가십시오.
2. 안녕히 가십시요.

위에서 어떤 문장이 올바르게 쓴 문장일까요?


1번이라고요? 아니면 2번이라고요?


아래 그림을 보시죠.








제가 즐거 방문하는 G마켓의 화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대형마트에 달려있는 안내문입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우체국사이트에서




지금 현재도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물론 빙산의 일각이지만요.



이건 건강보험 관리공단



증권사의 광고와 HTS 일부 화면.




여기서 저의 뒷목을 잡게한 것이...

2013년도에 캡쳐한 화면인데 어떻게... 한글과 컴퓨터 웹페이지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안내가 나올 수 있는지....
안타까움을 금하지 못한 화면입니다. 



십시요와 십시오를 사이좋게 번갈아가며 사용하는 '에어부산'

- 얼마전 부산 김해공항 수하물 찾는 곳에 빨간색으로 안내문을 바닦에 붙여놨는데 
자랑스럽게도 '십시요'라고 해 놓은것....

이후 다시 찾았을땐 '요'를 '오'로 바꿔놨더군요.



이 편지는 예전에.... 배우 이병헌이 써서 언론에 공개된 편지인데...
쩝....



그래도 위 내용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서 운영하는 웹사이트 조차 
'십시오'와 '십시요'를 구분 못한다는게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맞춤법 검사를 통해 확인해보면 (http://speller.cs.pusan.ac.kr/)
'십시요' 가 아니라 '십시오' 가 맞음에도

정부기관 사이트에서부터 언론사 사이트까지 수많은 곳에서 이런 오류가 나오고 있는데요

일반 국민들은 정부기관의 사이트를 아주 신뢰를 하기 때문에 저런 오류를 맞는 것으로 받아들여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표현을 널리 사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비단 이것이 프로그래머, 간판집 아저씨만의 잘못일까요?



내일 모레면 568주년 한글날인데 행안부(?), 교육부(?).... 아무튼

정부에서는 이러한 오류를 빨리 잡을 수 있도록 관공서 및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안내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방송시설(?) 구성도... ProPresenter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이번에 벽면쪽 카메라를 교체하면서 기존에 사용했던 카메라를 보니

SD급 카메라였네.

설치 시기를 짐작해보면 SD에서 HD로 변하는 과도기적 시기였을텐데 

고가의 초기 HD장비를 구비하기보다 끝물이지만 대중적이고 검증(?)이 된 SD로 

진행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근데 그 당시 달았던 SD 카메라보다 이번에 단 HD카메라가 더 싸다는거... ㅡ.ㅡ;


크게 구입한 것은
1. 메인카메라 - Sony
2. 서브카메라 - Sony
3. 스위처 - Panasonic (AV-HS410)
4. 자막기 - iMac 27 
5. 각종 컨버터들 - SDI to HDMI 등
6. 케이블... 까나레..... (첨엔 젓갈 이름인줄 알았다능)
7. 아... 그리고 지미집

솔직히 카메라 모델은 좀 거시기해서 못 올리겠네.
(핸디캠입니다. ^^)

ENG급을 은근히 원했으나.... 너무 비싼 관계로 pass할 수 밖에.... ㅠㅠ


연결은 IN단자엔 입력신호를 OUT단자엔 각종 컨버터와 모니터들

그렇게 연결하니 화면이 너~~~~~무 깨끗하게 나옴.

정말 깨끗하게 나옴.

감동의 물결....


ps. 사실 SD로도 괜찮은 화질을 볼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방송신호가 워낙 거치는 곳이 많다보니 그로 인해 화질열화가 자연발생된듯.

아날로그 분배기와 자막기가 그 역할을 톡톡히 했죠.


컴픽스 천하통일을 버리다... ProPresenter

이제 ProPresenter5(프로프리젠터) 로 자막기를 바꾸었는데

기존엔 컴픽스사의 천하통일 1000 을 사용하였다.


이걸 설치할 땐 아무도 관심도 지식도 없이 업자(?)가 좋다니까

설치를 했는데... 물론 그 당시엔 좋았을 텐데 급변하는 방송환경으로

높아져가는 눈높이에 더이상 컴픽스사의 천하통일 자막기(문자발생기)로는

버티기가 힘들었던게 사실.

그나마 좋은 화질이 컴퓨터를 통해 자막을 입혀 나오면 화질저하가 눈에 띄었고

암튼... 
(물론 HD를 지원하는 자막기였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테지만 천하통일 자막기의
태생적 한계라고나 할까...)



매년있는 KOBA Show에서 컴픽스(Compix)사의 HD지원하는 여러 자막기를 봤지만

ProPresenter를 보고 느낀 감동을 상쇄시키기엔 너무 비쌌다. Good Bye Compix.
(좀 저렴했으면 한번더 컴픽스를 선택했을 수도... 기존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익숙해져서
장비를 바꾸면 다시 새롭게 익혀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니까)


컴픽스사의 천하통일을 뒤로하고 새로 영입한 프로프리젠터 ...


국내에는 거의 대부분 턴키로 구입을 했는지 해당 자료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

영어 울렁증을 겪으면서 본사 홈페이지 (www.renewedvision.com)를 기웃 거릴 수 밖에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한글로 된 자료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ps. 저는 ProPresenter로 영업하는 사람도 아니라 해당 프로그램에 마음을 주고 
잘 써보자고 하는 마음에 하나하나 정리를 해 나갑니다.
그리고 이 글들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퍼가실땐 출처를 기입해주심 좋겠지요.


ProPresenter5를 구입하다. ProPresenter


www.RenewedVision.com , 이곳을 통해 ProPresenter 5(프로프리젠터)를 구입.

Site Licence로 구입해서 부담없이 메인 컴퓨터 뿐만 아니라 테스트 컴퓨터에까지

설치해서 활용해본다.


2년 전인가 서울 KOBA Show에서 ProPresenter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한눈에 반해 

벼르고 벼르다 다시 말해 건의하고 건의한 끝에 이번 HD 장비를 교체하면서 같이 자막기도 

교체 완료. 


한국에서는 K-tivity.com에서 Pro-CG라는 이름으로 턴키 방식으로 판매를 한다.

K-tivity의 오너인 미스터 케빈의 경우 정말 선하고 지식이 풍부하다는 걸 느꼈는데

우리가 구매할 시점에 연락이 닿지 않아 턴키 방식이 아닌 각개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다는게

많이 아쉽다.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그것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면 안되는데

국내에서 구입하면 그런 기술지원 및 교육등이 확실하다는 것.


아무튼 급한 일정으로 인해 각개 구매했고

이제 남은건 삽질일 것이다.  ㅠㅠ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