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빨리 써야되는데 날도 덥고
컴퓨터 켜면 더 덥고해서 이리지리 미루다 이제 올립니다.

쿠알라룸푸르 LCCT에서 랑카위행 비행기 탑승 직전. (몇 번 찍으니까 직원이 와서 찍으마요~ 라고 함)
단언컨데 LCCT는 에어아시아 전용 터미널인듯. ㅎㅎㅎ
(물론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에어아시의 비행기였습니다.)
랑카위 공항에 도착시간이 아침 8시30분경이라 바쁠것도 없고해서 이리 저리 둘러봤습니다만
공항이 워낙 작은지라 랑카위를 대표하는 독수리상이 있는 면세점 앞에서 사진 하나 찍고
출구에 위치한 택시 승차권 구입처에서 20링릿을 주고 우리의 숙소인 아세아니아 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 여기서 아세아니아 리조트
정확한 명칭은 [아세아니아 리조트 랑카위 (Aseania Resort Langkawi)]
아고다 (www.agoda.co.kr)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우리는 4인 가족이었기 때문에 [디럭스]가 아닌 [수퍼 디럭스]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디럭스]를 선택해도 숙박을 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
[수퍼 디럭스]의 경우 수영장을 바라보는 pool view이고 아침식사도 4명이 추가요금 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퍼 디럭스]를 선택했습니다.
아이 1명의 조식 요금은 18링깃 (약 6천원)입니다. 그러니 [디럭스]보다 [수퍼 디럭스]가 싸게 치이죠.
원래 가격이 위 이미지에서는 [수퍼 디럭스] 기준 USD 347.15 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USD 128.57 이 적당한 가격이라는 겁니다.
오히려 128.57불도 비싸죠.... ㅡㅡ;

후기가 극과 극이었습니다.
대부분이 화장실 위생, 눅눅한 이불, 오래된 시설 이었습니다만
직접 가보니 거의 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수영장과 접근성 등은 또 괜찮았습니다.
이 역시 직접 가보니 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작지만 파도풀도 있고 미끄럼도 있고 보기에도 시원하게 펼쳐진 풀이 이 리조트의 가장큰 장점이었습니다.
얼리 체크인이 될까 싶었는데 아침 10시도 되지 않는 시간에
저희는 일찍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그때부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거의 다 외국인이었습니다.
중국인, 이란 등등.

사실 8월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비수기 입니다.
성수기는 12월~3월정도 되죠. 추운 겨울철 따뜻한 나라로 오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수영장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눈을 뜨고 사진을 찍어라 해야겠습니다. ㅎㅎ
이 친구 이름은 사라 입니다.
8살이고 이란에서 왔다 하네요.
메일주소를 받아왔어야했는데 사진만 찍어주고 보내주질 못했습니다.
근처에 맥도널드도 있습니다. 5~10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닭고기와 소고기 기반의 메뉴만 판매를 합니다.
가격은 한국과 별 차이 없습니다. 오히려 비싼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은 1링깃 (약 340원)입니다.
화장실도 쓰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1석 2조입니다.
저녁엔 코코넛도 먹어봅니다.
딸 아이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를때 우리는 별로 맛없다고 응수했지만
꼭 먹어야겠다기에 큰 돈 들여 사줬습니다만..... 서너모금 먹다 못먹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희가 다 먹었습니다.
※ 말레이시아에서는 정책적으로 야자나무를 심습니다.
랑카위에서는 많이 못보지만 쿠알라룸푸르에서 흔히 가는 말라카를 가기위해 고속도로에 올라가면
양 옆으로 모두 야자나무입니다.
정말 버릴게 없는 식물이기때문에 야자나무는 주석(朱錫)과 함께 말레이시아의 큰 수입원중의 하나입니다.
리조트 입구에 마트가 있습니다.
과일가게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역시 그리 싸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과일을 맛볼수 있기때문에 좋습니다.
우리 아들은 과일을 싫어하기 때문에
냄새를 맡지 않으려고 밖에 나와 있네요.
호텔에서 물은 주지만 그래도 큰 물 하나 샀습니다.
절대 과일주를 담기위한 소주가 아닙니다. ㅎㅎㅎ
아세아니아 리조트 앞에 있는 마트 이름은 KEKO 마트입니다.
컴퓨터 켜면 더 덥고해서 이리지리 미루다 이제 올립니다.
쿠알라룸푸르 LCCT에서 랑카위행 비행기 탑승 직전. (몇 번 찍으니까 직원이 와서 찍으마요~ 라고 함)
단언컨데 LCCT는 에어아시아 전용 터미널인듯. ㅎㅎㅎ
(물론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에어아시의 비행기였습니다.)
공항이 워낙 작은지라 랑카위를 대표하는 독수리상이 있는 면세점 앞에서 사진 하나 찍고
출구에 위치한 택시 승차권 구입처에서 20링릿을 주고 우리의 숙소인 아세아니아 리조트로 출발했습니다.
※ 여기서 아세아니아 리조트
정확한 명칭은 [아세아니아 리조트 랑카위 (Aseania Resort Langkawi)]
아고다 (www.agoda.co.kr)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사실 [디럭스]를 선택해도 숙박을 하는데는 큰 지장은 없지만
[수퍼 디럭스]의 경우 수영장을 바라보는 pool view이고 아침식사도 4명이 추가요금 없이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퍼 디럭스]를 선택했습니다.
아이 1명의 조식 요금은 18링깃 (약 6천원)입니다. 그러니 [디럭스]보다 [수퍼 디럭스]가 싸게 치이죠.
원래 가격이 위 이미지에서는 [수퍼 디럭스] 기준 USD 347.15 인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USD 128.57 이 적당한 가격이라는 겁니다.
오히려 128.57불도 비싸죠.... ㅡㅡ;
후기가 극과 극이었습니다.
대부분이 화장실 위생, 눅눅한 이불, 오래된 시설 이었습니다만
직접 가보니 거의 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ㅋㅋㅋㅋ
이 역시 직접 가보니 다 맞는 말이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작지만 파도풀도 있고 미끄럼도 있고 보기에도 시원하게 펼쳐진 풀이 이 리조트의 가장큰 장점이었습니다.
얼리 체크인이 될까 싶었는데 아침 10시도 되지 않는 시간에
저희는 일찍 체크인을 할 수 있었고 그때부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놀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거의 다 외국인이었습니다.
중국인, 이란 등등.
사실 8월은 말레이시아에 있어서 비수기 입니다.
성수기는 12월~3월정도 되죠. 추운 겨울철 따뜻한 나라로 오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수영장엔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8살이고 이란에서 왔다 하네요.
메일주소를 받아왔어야했는데 사진만 찍어주고 보내주질 못했습니다.
말레이시아는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패스트푸드점에서도 닭고기와 소고기 기반의 메뉴만 판매를 합니다.
가격은 한국과 별 차이 없습니다. 오히려 비싼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은 1링깃 (약 340원)입니다.
화장실도 쓰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1석 2조입니다.
딸 아이가 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를때 우리는 별로 맛없다고 응수했지만
꼭 먹어야겠다기에 큰 돈 들여 사줬습니다만..... 서너모금 먹다 못먹겠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저희가 다 먹었습니다.
※ 말레이시아에서는 정책적으로 야자나무를 심습니다.
랑카위에서는 많이 못보지만 쿠알라룸푸르에서 흔히 가는 말라카를 가기위해 고속도로에 올라가면
양 옆으로 모두 야자나무입니다.
정말 버릴게 없는 식물이기때문에 야자나무는 주석(朱錫)과 함께 말레이시아의 큰 수입원중의 하나입니다.
과일가게도 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가격은... 역시 그리 싸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과일을 맛볼수 있기때문에 좋습니다.
우리 아들은 과일을 싫어하기 때문에
냄새를 맡지 않으려고 밖에 나와 있네요.
호텔에서 물은 주지만 그래도 큰 물 하나 샀습니다.
절대 과일주를 담기위한 소주가 아닙니다. ㅎㅎㅎ
아세아니아 리조트 앞에 있는 마트 이름은 KEKO 마트입니다.



최근 덧글